핵심 요약
- "AI 비서"는 사람이 아니라 정해진 역할의 부탁문 + 정해진 때입니다. 한 번 잘 써 두고 다시 쓰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 내 사정은 클로드의 프로젝트 지시문에 "내 메모"로 한 번 저장하고, 매일·매주 쓸 부탁문 5가지는 칸만 바꿔 붙여 넣습니다.
- 정해진 시각에 저절로 돌리는 예약 작업은 유료 요금제에서만 됩니다. 무료라면 휴대폰 알림 + 붙여넣기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클로드를 써 보신 분들이 자주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쓸 만한데, 매번 내 사정을 처음부터 설명하려니 귀찮다." 가게는 몇 시에 여는지, 아이는 몇 시에 데리러 가는지, 답은 짧게 달라는 것까지 대화를 새로 열 때마다 다시 적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안 쓰게 됩니다.
이 글은 그 귀찮음을 없애는 방법을 다룹니다. 내 사정을 한 번만 저장해 두는 법, 매일 아침·매주 일요일처럼 정해진 때에 꺼내 쓰는 부탁문 5가지, 그리고 "반복"을 실제로 거는 방법을 요금제별로 정리했습니다. 프롬프트(AI에게 보내는 부탁 문장)는 모두 한국 생활에 맞게 새로 썼습니다.
"AI 비서"의 정체: 역할 + 때 + 내 메모
"클로드를 직원처럼 쓴다"는 말을 들으면 뭔가 대단한 설정이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세 가지를 묶은 것입니다.
| 무엇 | 뜻 | 예 |
|---|---|---|
| 역할 | 이 부탁문이 맡는 일 하나 | 아침마다 오늘 할 일을 한 장으로 정리 |
| 때 | 언제 꺼내 쓰는지 | 매일 아침 7시, 매주 일요일 밤 |
| 내 메모 | 매번 설명하던 내 사정을 한 번 적어 둔 것 | 가게 영업시간, 가족 구성, 답을 받고 싶은 모양 |
핵심은 잘 써 둔 부탁문을 버리지 않고 다시 쓰는 것입니다. 같은 부탁문을 여러 번 쓰다 보면 어디가 부족한지 보이고, 그걸 고칠수록 답이 내 사정에 맞아집니다. 그리고 첫 답은 대화의 시작일 뿐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같은 대화에서 "이건 빼 줘", "더 짧게"처럼 이어서 고쳐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먼저 한 번만: 프로젝트에 "내 메모" 저장하기
클로드의 프로젝트는 지시문과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는 공간입니다. 프로젝트 안에서 여는 대화는 모두 그 지시문을 알고 시작합니다.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무료 계정도 쓸 수 있고, 무료 계정은 프로젝트를 최대 5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 웹 브라우저에서
claude.ai/projects로 들어가거나, 화면 왼쪽에 마우스를 올려 Projects 를 누릅니다. - 오른쪽 위의 + New Project 를 누릅니다.
- 이름(예: 내 비서)과 설명을 적고 만듭니다.
- 프로젝트 화면에서 Set project instructions 를 누릅니다.
- 아래 "내 메모"를 내 사정에 맞게 고쳐 붙여 넣고 Save instructions 를 누릅니다.
[내 메모]
- 나: 동네에서 혼자 빵집을 하는 사장. 영업은 오전 8시~저녁 7시, 일요일 휴무
- 가족: 맞벌이, 초등학생 아이 1명. 평일 저녁 6시에 학원으로 데리러 감
- 답 받는 방식: 휴대폰 한 화면에 들어가게 짧게. 표를 먼저, 설명은 나중에
- 꼭 지킬 것: 내가 적지 않은 약속·가격·숫자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기
화면 글자는 공식 도움말(영어) 기준입니다. 한국어 화면에서는 이름이 다르게 보일 수 있고, 버전에 따라 위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메모에 적어 둔 내용은 아래 부탁문에서 빼고 보내도 됩니다.
매번 새 대화를 "프로젝트 밖"에서 열면 메모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저장해 놓고도 효과가 없다면, 왼쪽 목록에서 그 프로젝트를 먼저 연 다음 그 안에서 새 대화를 시작했는지 확인하세요.
매일·매주 꺼내 쓰는 부탁문 5가지
대괄호 [ ] 안이 내 사정으로 바꾸는 자리입니다. 여기를 구체적으로 채울수록 답이 좋아집니다. 반대로 대괄호를 그대로 두고 보내면 클로드는 흔한 예시로 빈칸을 채웁니다. 처음이라면 1번 하나만 일주일 써 보시고, 손에 익으면 하나씩 늘리시길 권합니다.
① 매일 아침 — 오늘을 한 장으로
너는 내 아침 비서야. 매일 아침 이 부탁을 보낼게.
아래는 오늘 일정과 어젯밤부터 온 연락이야.
- 오늘 일정: [오전 10시 밀가루 납품, 오후 2시 온라인 위생교육, 저녁 6시 아이 학원]
- 받은 연락: [토요일 케이크 예약 문의 2건, 납품 업체 단가 변경 안내 문자, 관리사무소 소독 안내]
한 장으로 정리해 줘.
1. 시간 순서대로 오늘 할 일
2. 오늘 안에 꼭 답해야 할 연락과 답장 초안 한두 줄
3. 오늘 딱 한 가지만 한다면 무엇인지, 이유 한 줄
조건: 내가 적지 않은 약속이나 숫자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을 것.
② 매주 일요일 밤 — 월요일 회의 안건
나는 [직원 5명인 인테리어 회사의 팀장]이야. 월요일 [오전 9시 30분]에 [30분]짜리 주간 회의를 해.
지난주 상황:
- 숫자: [견적 문의 12건, 계약 3건, 진행 중인 현장 4곳]
- 잘 된 일: [아파트 욕실 공사가 예정보다 하루 일찍 끝남]
- 걸리는 일: [타일 입고가 일주일 늦어짐, 신입 현장 교육 일정 미정]
- 담당: [현장 팀장 1명, 견적 담당 1명, 나는 영업]
월요일 회의 안건을 만들어 줘.
- 숫자 점검(지난주와 비교할 칸은 비워 둘 것)
- 담당자별 이번 주 할 일
- 회의에서 꼭 정해야 할 것 2~3개와 각각의 선택지
30분 안에 끝나도록 순서마다 걸리는 시간도 적어 줘.
③ 매주 금요일 — 다음 주 가족 일정표
우리 집은 [맞벌이 부부, 초등학교 3학년 딸, 여섯 살 아들]이야.
다음 주 일정:
- 엄마: [화요일 야근, 목요일 당일 지방 출장]
- 아빠: [수요일 회식]
- 딸: [월·수·금 오후 4시 피아노, 목요일 오전 10시 학교 공개수업]
- 아들: [평일 오후 4시 30분 어린이집 하원, 금요일 오후 5시 소아과 예약]
- 그 밖에: [토요일 저녁 할머니 생신 모임, 분리수거는 수요일]
요일별 표로 만들어 줘. 칸은 "요일 / 일정 / 누가 맡나 / 준비물".
두 사람 다 안 되는 시간은 따로 표시하고, 미리 부탁할 곳을 적을 빈칸을 남겨 줘.
마지막에 이번 주말에 미리 해 둘 일을 5개 이내로.
④ 매주 일요일 — 내 일정에 맞춘 운동·식사 계획
나는 [50대 초반 사무직, 무릎이 조금 불편해서 달리기는 피함]이야.
다음 주 사정:
- 일정: [월·목 야근으로 밤 9시 귀가, 수요일 점심 회식, 토요일 오전은 비어 있음]
- 할 수 있는 운동: [집 근처 공원 걷기, 맨몸 스트레칭]
- 식사: [아침은 집,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 저녁은 집에서 간단히]
요일별 운동·식사 계획을 짜 줘.
바쁜 날은 "10분만 할 수 있을 때" 대안을 따로 적어 줘.
조건: 무리가 될 수 있는 운동은 빼고, 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의사와 상의"라고만 적을 것.
⑤ 매주 한 번 — 내 메모 고치기
나머지 넷을 쓰다 보면 "이 부분은 매번 틀리네" 하는 게 생깁니다. 일주일에 한 번, 그걸 모아 메모를 고칩니다.
아래는 지금 내 메모야.
[프로젝트 지시문에 저장해 둔 내 메모 붙여 넣기]
이번 주에 받은 답 중 아쉬웠던 점:
[아침 정리가 너무 길었음, 가족 일정표에 할머니 댁 가는 날이 빠졌음, 운동 계획에 같은 운동만 매일 나옴]
1. 메모에서 고치거나 더할 줄을 "고치기 전 → 고친 후"로 보여 줘
2. 다섯 가지 부탁문 중 바꾸면 좋을 곳을 한 줄씩
3. 고친 메모 전체를 복사하기 쉽게 한 번에
3번에서 받은 메모를 다시 Set project instructions 에 붙여 넣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이 과정을 몇 주 거치면 메모가 점점 내 사정에 맞게 다듬어집니다.
직접 넣어 본 결과: 동네 빵집 사장님의 아침
2026년 9월에 ①번 부탁문을 가상의 빵집 사정으로 채워 클로드에 넣어 봤습니다. claude.ai 앱이 아니라 클로드 코드(글자로 명령하는 클로드 프로그램)로 실행했기 때문에 앱에서는 모양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답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 오늘 할 일은 08:00 가게 오픈, 10:00 밀가루 납품, 14:00 온라인 위생교육, 18:00 아이 데리러 가기 순서의 표였습니다. 위생교육 칸에는 "교육 시간(몇 시간인지)은 확인 필요"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 꼭 답할 연락으로 케이크 예약 문의와 납품 업체 단가 안내 두 가지를 골랐습니다. 소독 안내는 "답장이 필요 없을 수도 있어요"라고 따로 뺐습니다.
- 딱 한 가지는 "케이크 예약 문의 2건에 답장하기"였고, 이유는 토요일까지 며칠 남지 않아 답이 늦으면 손님이 다른 가게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케이크 답장 초안에 "토요일 케이크 예약 가능합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가능하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약속은 지어내지 말라"는 조건을 넣었는데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같은 대화에서 이렇게 이어 부탁했습니다.
케이크 답장 초안에 '예약 가능합니다'라고 썼는데, 나는 가능하다고 말한 적이 없어. 가능 여부는 내가 확인한 뒤 알려 주는 말투로 두 줄만 다시 써 줘.
그러자 "원하시는 크기와 디자인, 찾으러 오실 시간을 알려주세요. 그날 가능한지 확인한 뒤 가격과 함께 다시 연락드릴게요."로 고쳐 왔습니다. 조건을 적어 두어도 AI가 가끔 앞서 나간다는 것, 그리고 보내기 전에 한 번 읽어 보는 것이 사람의 몫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예입니다. 이런 일이 되풀이되면 ⑤번으로 메모에 "손님에게 되는지 안 되는지를 먼저 말하지 말 것"을 더하면 됩니다.
"반복"을 거는 세 가지 방법
부탁문을 만들었으면 이제 정해진 때에 꺼내 쓰면 됩니다. 방법은 세 가지이고, 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것이 다릅니다.
| 방법 | 어떻게 | 쓸 수 있는 곳 |
|---|---|---|
| 알림 + 붙여넣기 | 휴대폰 알람·캘린더 알림을 맞춰 두고, 알림이 울리면 프로젝트를 열어 부탁문을 붙여 넣음 | 무료 포함 모든 계정 |
| 구글 연결(커넥터) | Gmail·구글 캘린더를 연결해 두면 일정·메일을 붙여 넣지 않아도 클로드가 찾아 읽음 | 공식 도움말 기준 클로드 웹·데스크톱 앱의 모든 사용자(팀·기업 요금제는 관리자가 먼저 켜야 함) |
| 예약 작업 | 정해진 주기에 클로드가 저장된 부탁문을 스스로 실행 | 유료 요금제(Pro, Max, Team, Enterprise) |
1) 알림 + 붙여넣기 — 가장 단순하고 돈이 들지 않습니다. 부탁문 5개는 휴대폰 메모장에 저장해 두고, 알림 이름을 "아침 정리"처럼 부탁문 이름과 맞춰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2) 구글 연결 —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대화 입력창의 더하기(+) 표시를 누르고 Connectors 에 마우스를 올린 뒤 연결할 것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연결하면 클로드가 Gmail을 검색해 읽고, 캘린더 일정을 보고, 일정을 만들거나 옮길 수도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거나 답장하기 전에는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승인을 묻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공식 문서에서 확인한 것은 구글 계정(Gmail·구글 캘린더·구글 드라이브) 연결입니다. 다른 메일이나 달력을 쓰신다면 붙여넣기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3) 예약 작업 — 유료 요금제에서 클로드 데스크톱 앱의 코워크(Cowork, 클로드가 여러 단계의 일을 대신 처리하는 기능)에 들어 있습니다. 웹과 휴대폰에서는 베타(시험 단계)로 제공됩니다. 공식 도움말 기준 순서는 이렇습니다.
- 왼쪽 메뉴에서 Scheduled 를 누릅니다. (코워크 작업 창에서
/schedule을 입력해도 됩니다.) - 오른쪽 위의 New task 를 누릅니다.
- Create with Claude(클로드와 대화하며 만들기) 또는 Set up manually(직접 채우기)를 고릅니다.
- 직접 채울 때는 작업 이름, 부탁문, 승인 방식, 주기를 정합니다. 주기는 매시간·매일·매주·평일·수동 중에서 고릅니다.
예약 작업은 클로드 쪽 서버에서 돌기 때문에, 컴퓨터가 절전 상태이거나 데스크톱 앱을 꺼 두어도 정해진 주기에 실행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대신 내 컴퓨터의 폴더와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지난 실행 결과는 같은 Scheduled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앱에서는 코워크가 따로 떨어진 기능이 아니라 클로드 대화 안으로 합쳐지고 있어, 대화창에 "매주 월요일 아침 9시에 ~해 줘"라고 적고 제안을 확인한 뒤 Schedule 을 누르는 방식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화면과 이름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요금제와 가격은 클로드 공식 요금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예약 작업에는 "되돌리기 어려운 일"을 맡기지 마세요. 공식 안전 안내는 예약 작업에 민감한 파일을 다루거나, 나 대신 메시지를 보내거나, 결제하는 일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을 맡기지 말라고 권합니다. 이 글의 부탁문 5가지는 모두 "정리해서 보여 주기"까지만 하도록 짰습니다. 보내는 것은 내가 읽어 본 뒤에 합니다.
메일·가족·건강 정보를 넣을 때
매일 쓰는 비서일수록 내 생활이 많이 들어갑니다. 넣기 전에 아래를 알아 두세요.
- 대화가 학습에 쓰일지는 내가 고릅니다. Anthropic 공지에 따르면 무료·Pro·Max 개인 요금제에서는 개인정보 설정(Privacy Settings)의 "Help improve Claude" 설정으로 정합니다. 켜 두면 새로 시작하거나 이어서 한 대화가 모델 학습에 쓰일 수 있고 최대 5년 보관되며, 끄면 학습에 쓰이지 않고 30일 보관 기준이 적용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설정 화면의 표기는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지운 대화는 이후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고 공지되어 있습니다. 구글 연결로 가져온 메일·일정 내용도 그 대화에 함께 보관되어, 대화를 지우면 같이 지울 수 있다고 공식 도움말에 적혀 있습니다.
- 꼭 필요한 만큼만 넣으세요. 손님 이름과 전화번호, 아이 학교와 반, 주민등록번호, 진단명과 먹는 약 이름은 정리에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케이크 예약 문의 2건", "무릎이 조금 불편함"처럼 누구인지 알 수 없게 적어도 결과는 충분히 나옵니다.
자주 막히는 세 가지. ① 대괄호 [ ]를 안 채우고 보냈다 — 클로드가 흔한 예시로 채우니 답이 남의 이야기가 됩니다. ② 매번 프로젝트 밖에서 새 대화를 열었다 — 메모가 적용되지 않아 처음부터 설명하게 됩니다. ③ 메일을 통째로 붙여 넣었다 — 다른 사람의 연락처와 개인 사정까지 딸려 들어갑니다. 필요한 줄만 골라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 계정으로도 이렇게 쓸 수 있나요?
네.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프로젝트는 무료 계정도 최대 5개까지 만들 수 있어서, 내 메모를 저장하고 부탁문을 붙여 넣어 쓰는 방법은 무료로도 됩니다. 정해진 주기에 클로드가 스스로 실행하는 예약 작업은 유료 요금제(Pro, Max, Team, Enterprise)에서만 제공됩니다. 무료라면 휴대폰 알림을 맞춰 두고 알림이 울릴 때 붙여 넣으세요.
예약 작업을 걸어 두면 컴퓨터를 켜 둬야 하나요?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예약 작업은 클로드 쪽에서 원격으로 실행되어, 컴퓨터가 절전 상태이거나 클로드 데스크톱 앱을 닫아 두어도 정해진 주기에 돌아갑니다. 대신 내 컴퓨터의 폴더와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지난 실행 결과는 왼쪽 메뉴의 Scheduled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메일과 일정을 매번 복사해 붙여 넣어야 하나요?
구글 계정을 쓰신다면 Gmail·구글 캘린더를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화 입력창의 더하기(+) 표시에서 Connectors를 열어 켜면, 클로드가 필요할 때 메일과 일정을 찾아 읽습니다. 메일을 보내기 전에는 기본적으로 승인을 묻습니다. 다른 메일 서비스를 쓰시면 필요한 줄만 골라 붙여 넣으세요. 화면 이름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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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클로드 프로젝트 만들기 공식 도움말 · 클로드 예약 작업 공식 도움말 · 구글 워크스페이스 연결 공식 도움말 · Anthropic 개인 요금제 데이터 사용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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