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소개
이 블로그를 쓰는 사람은 남윤영입니다. 영어 이름은 Benjamin Johansson을 씁니다. 직접 본 영화만 골라 기록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무엇을 다루나요?
최신 개봉작과 오래 남은 명작을 함께 다룹니다. 한 편을 다룰 때 줄거리 요약에 지면을 쓰지 않습니다. 줄거리는 이미 여러 곳에 잘 정리되어 있고, 거기에 한 줄 더 보태는 일에는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대신 세 가지를 남깁니다. 기억에 남은 장면과 그 장면이 남은 이유, 5점 만점의 별점과 점수를 그렇게 준 근거,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지입니다. 결말 해석을 쓸 때는 반드시 앞에 스포일러 경고를 둡니다.
어떤 영화를 좋아하나요?
첫 글로 1997년작 콘택트를 골랐습니다. 아버지가 어린 딸에게 건넨 한마디가 영화 마지막에 다른 아이에게 그대로 넘어가는 구조가 오래 남았고, 그런 식으로 질문을 남기고 끝나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어떻게 쓰나요?
보지 않은 영화는 쓰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리뷰를 요약하거나 재구성하지 않습니다. 별점과 감상, 결말 해석은 모두 제 관점이며, 그래서 다른 평가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감독·출연·러닝타임·개봉일 같은 기본 정보와 포스터 이미지는 TMDB에서 가져오고, 모든 글 하단에 출처를 표기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를 임의로 가져다 쓰지 않습니다.
연락
사실관계 오류를 발견하셨거나 다뤘으면 하는 영화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연락처 페이지에 방법을 적어두었습니다.